- 2009/10/2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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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금) 오전 9시~ 11월 2일(월) 오전 9시까지
■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동안 레마 캠프와 롤랑 시티에 호박 유령 NPC가 나타납니다.
2) 이들 NPC 중 한 명에게서 할로윈 이벤트 퀘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레마 캠프 혹은 롤랑 시티 주변의 가로등 아래에서 속이 빈 호박을 채집하여 보세요.
그 다음 퀘스트를 주었던 NPC에게 속이 빈 호박을 가져가면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4) 퀘스트를 완료하면 보상으로 아주 특별한 할로윈 의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할로윈 의상을 입으면 주행속도가 조금 빨라지는 효과도 받을 수 있습니다.
* 할로윈 이벤트 퀘스트는 캐릭터당 1회만 진행할 수 있는 점 참고하여 주세요.

할로윈 의상 탐난다+_+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주행속도가 빨라진다고?!
레마나 롤랑이라..꼭 갖고말테다!!!!!
출처 : 허스키 익스프레스
- 2009/10/2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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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오늘 리뉴얼 이벤트 첫주 였는데...사용소감을 말하자면..좋~다♡
하지만..사람 너무 많아서 교역하다 게임 튕기는 일이 발생하였다는..쿨럭;;
제일 좋은건 교역할때 전체시세보기 기능과 사료먹이기~>_<
뭐..교역을 자주 하다보면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으로 할수 있는지 알게 되지만..
그래도 이렇게 전체시세로 봐서 손해를 보는지 이익을 보는지 알수 있어서 좋다+_+
(전체시세는 다난,롤랑 지역 모두 포함이다)
출처 : 허스키 익스프레스
- 2009/10/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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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틸리에게 러브레터를 보내서 결국 커플을 하였다♡
♥오틸리의♥Hyuki & ♥Hyuki의♥오틸리
커플임을 인정하는 분홍색 하트와 함께 서로의 닉이 자신의 닉앞에 쓰여져 있어서
누구와 커플인지 알수 있게 보여짐~//ㅁ//
흰광모를 원하였지만 "툭" 하고 나온 빨강 광모를 오틸리에게 주었다.
역시 여자애라 빨강이 잘 어울리는듯+_+
노랑광모에 노랑 의상 입은 여자애도 귀여웠는데...>_<
내 동생은 한번에 흰광모 얻었다는데...난..뭐냐....otz
흰광모로 온통 흰색으로 풀셋하고 싶은게 나의 바람임...TT^TT
흰색 광모가 색도 예쁘고 기술 10% 보너스라 정말 좋다규!!!!
내가 알기로는 흰광모와 검은 광모가 기술 10%고...
나머지 광모들이 7%로 알고있음..근데 검은 광모 본적이 없다;;;
그냥 기술레벨 올린다 생각하고 흰광모 나올때까지 계속 토미퀘 받아봐?!
모험도 이제..18렙인데..지식은 만렙이고..기술만 아직10인데..ㅋㅋㅋ
모험19 지식9 기술19 라던데..기술만 멀~~었다.
ㅋㅋㅋ 근데 이렇게 보니 둘이 은근(?) 닮아 보여서...
여동생 손을 꼭 잡은 든든한(?) 오빠 처럼 보이는걸?!
이건 뭐..사이좋은 남매로 보이는 귀여운 땅꼬마 커플♡
그나저나..다난지역과 다르게 롤랑에서 교역하기 싫어지는건 나뿐인가?!
이상하게 롤랑지역에서 몇개의 퀘들을 받고나면..
자꾸 다시 다난으로 오게되네..그리곤 교역하고...;;
뭐..이번에 석회석 할인 계속 나와서..꽤 큰 이익을 보았지만..ㅋㅋ
그나저나..만약 모험레벨 19가 정말 만렙이면..왜 교역소에는 30레벨까지
만들어 놓은겨...그래서..난 모험레벨 30까지는 되는줄 알아잖어..쿨럭;;
근데 몰랐는데..저~~뒤에 머독대장..조그맣게 나온거 왠지 모르게 자꾸 쳐다보게 되고....귀엽다~//ㅁ//
나중에 오틸리가 돈 모아서 귀여운 옷 사면 그때 또 커플샷을 찍어야겠군
오틸리의 캐릭 자체가 귀엽긴하지만..솔직히 옷이...좀..초보캐라^^;;
- 귀여운 오틸리와 멋진 혀기 -
- 2009/10/25 20:10
- hyuk2joa.egloos.com/272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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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에 신청 되어서 처음으로 당첨된 음반!!!
" 당신이 꼭 알아야 할 아다지오"
"당신이 꼭 알아야 할" 시리즈 중 하나인듯 싶다.
아다지오 외에도 오페라,클래식,기타도 들어보고 싶다+_+
우선..음반 제목이기도 하고 음악 빠르기를 나타내는 말 중 하나인 아다지오에 대해 알아보자.
아다지오(adagio)
이탈리아어로 악보에서, 안단테와 라르고사이의 느린 빠르기를 이르는 말이다.
또 이 느린 빠르기로 쓰여진 소나타나 교향곡등의 느린 악장도 아다지오라고 한다.
Artists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퇼츠소년합창단,
암브로시안 오페라 합창단, 보스톤 팝스 오케스트라, Orf심포니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다 카메라 이탈리아나,
북독일방송교향악단, 보스톤 심포니 오케스트라, 뮌헨 방송교향악단,
코벤트 가든 로열 오페라 하우스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솔로이스츠 외
쿠르트 잔데를링, 콜린 데이비스 경, 앙드레 프레빈, 지그스발트 쿠이켄, 카를로 펠리체 칠라리오, 유진 오먼디,
아서 피들러, 프리츠 라이너, 귄터 반트, 샤를 뮌슈,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 에리히 라인스도르프,
장-프랑소와 파이야르, 피에르 몽퇴, 세이지 오자와, 스타니슬라브 스크로바체프스키 외
에마누엘 액스(피아노), 몽세라 카바예(소프라노), 킹스 싱어즈, 유리 바쉬메트(비올라), 마리오 란자(테너),
레슬리 가렛(소프라노), 콜야 블라허(바이올린), 에릭 르 사쥬(피아노), 레온타인 프라이스(소프라노),
살바토레 아카르도(바이올린), 알리시아 데 라로차(피아노), 클라우스 노미(카운터테너), 카즈히토 야마시타(기타) 외
"당신이 알아야 할 아다지오" 음반 구성
음반(4CD)
수록곡수(CD1:14곡 + CD2:16곡 + CD3:16곡 + CD4:17곡 = 총63곡)
CD 01
1. 바흐: 성마태수난곡 - 오라, 딸들아, 나를 슬픔에서 구하라
2.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 - 아다지오 운 포코 모쏘
3. 리스트: 사랑의 꿈
4. 벨리니: 노르마 - 순결한 여신
5. 본 윌리암스: 푸른 옷소매
6. 생상: 동물의 사육제 - 백조
7. 버드: 성모 마리아의 복되신 태
8. 브람스: 교향곡 제3번 - 포코 알레그로
9.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 아다지오
10. 풀랑: 바이올린 소나타 - 인터메초
11. 쇼숑: 사랑과 바다의 시 - 인터루드
12. 베를리오즈: 여름밤 - 장미의 혼
13. 비발디: <사계> 중 가을 - 아다지오 몰토
14. 슈베르트: 교향곡 제8번 <미완성> - 알레그로 모데라토
CD 02
1.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
2.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 제1번 - 론도 알라 징가레제(프레스토)
3. 베르디: 레퀴엠 미사 - 주여, 저를 구하소서
4. 탈리스: 예레미아 애가 - 예루살렘
5. 카탈라니: 라 왈리 - 나 이제 멀리 떠나가리라
6. 브루크너: 교향곡 제7번 - 아다지오(매우 장엄하게 느리게)
7. 그라나도스: 스페인 무곡 - 오리엔탈(안단테)
8. 라벨: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9. 빌라-로보스: 브라질 풍의 바흐 제5번 아리아(칸틸레나)
10. 알비노니: 아다지오
11. 들리브: 라크메 - 꽃의 이중창
12. 레거: G단조 조곡 - 몰토 소스테누토
13. 보로딘: 중앙아시아의 초원에서
14. 마스카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인터메초
15. 퍼셀: 아더왕 - 차가운 노래
16. 비발디: 성모애가 - 라르고
CD 03
1. 베토벤: 교향곡 제7번 - 알레그레토
2. 드뷔시: 달빛
3.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 3막 - 프렐류드
4. 슈만: 어린이의 정경 - 트로이메라이
5. 도니제티: 사랑의 묘약 - 남몰래 흘리는 눈물
6. 카차투리안: 스파르타쿠스 - 아다지오
7.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3번 - 아다지오
8. 마스네: 타이스 - 명상곡
9.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 옛 성
10. 알레그리: 불쌍히 여기소서
11. 로드리고: 아랑훼즈 협주곡 - 아다지오
12. 프랑크: 교향곡 D단조 - 알레그레토
13. 오펜바흐: 호프만의 이야기 중 바칼로레 - 아름다운 밤
14. 쇼팽: 프렐류드 B단조 - 렌토 아싸이
15. 스메타나: 나의 조국 - 몰다우(블라타바)
16. 고레츠키: 교향곡 제3번 "슬픔의 노래" 중 렌토 데 라르고-트랑퀼로
CD 04
1. 모차르트: 레퀴엠 - 눈물의 날
2. 포레: 파반느
3. 카치니: 아베 마리아
4. 그리그: 페르 귄트 조곡 제1번 - 오제의 죽음
5. 말러: 교향곡 제4번 - 아다지오
6. 푸치니: 토스카 - 별은 빛나건만
7. 스트라빈스키: 불새 조곡 - 자장가
8.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 라르고
9. 파헬벨: 현과 통주저음을 위한 캐논 D장조
10. 구노: 신앙고백 - 종교적인 멜로디
11. 엘가: 수수께끼 변주곡 - 제 9번 변주 아다지오 (님로드)
12. 시벨리우스: 슬픈 왈츠
13. 슈트라우스: 4개의 마지막 노래 - 잠들기 전에
14. 사티: 짐노페디 제1번
15. 페르골레지: 성모애가 - 슬픔의 성모
16.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5번 - 안단테 칸타빌레, 콘 알쿠나 리센차
17. 포레: 레퀴엠 - 자비로우신 예수
막상 4CD를 받아보고 맨 뒷면의 곡 리스트를 보는 순간..
솔직히 "언제 다 들어보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네장의 CD중 첫번째 CD인 CD1만을 들어 보았네요~//ㅁ//
일반 가요음반이라면 곡마다 간단히라도 짧게 감상글을 남기고 싶지만..
이건 곡수도 장난이 아닌지라 그냥 전체적인 느낌만을 간단히 남길께요.
(솔직히 잘 알지도 모르는 분야의 곡이라 뭐라 설명 드리고 싶어도 드릴수가 없네요.)
그래도 다행인건 제목은 정확히 몰라도 귀에 익숙한 곡들이 있어서
그리고 빠르지 않은 느린곡이라서
가사가 없는 연주곡이라서
곡 자체에 집중해서 편히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런 분야에 잘 모르시는 분이라더라도
음악을 좋아하시는분이거나..아날로그 감정을 지니신 분이라면
편히 들을수 있는 음반인듯 싶네요.
뭐랄까..연주곡도 거창한게 아닌 이런 느낌의 곡들부터
들어간다면 편히 들을 수 있게 될것 같아요.
결론 : 연주곡의 매력에 빠질수 있게 된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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